모레(8\/22) 폐장할 예정이었던 진하해수욕장이
<\/P>이번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주변 환경이
<\/P>크게 훼손돼 사실상 폐장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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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하해수욕장의 백사장은 강한 파도에 밀려
<\/P>도로까지 떠밀려왔고 노상 적치물이 크게
<\/P>훼손돼 상인들은 장사를 중단하고
<\/P>청소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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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2001년 강양항에 토사가 쌓이는 것을
<\/P>막기 위해 설치한 방사보가 모래의 자연스러운
<\/P>흐름을 막아 모래가 도로를 덮치는 등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
<\/P>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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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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