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6년만에 올림픽 축구 8강 진입에 성공한
<\/P>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에 이어
<\/P>또 다시 4강 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
<\/P>울산시가 문수구장을 개방해 시민공동응원전을
<\/P>펼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올림픽축구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와의
<\/P>8강전에 전국민의 관심이 쏠려 있는 만큼
<\/P>토요일인 내일(8\/21) 밤 10시부터 문수구장을
<\/P>개방해 일요일 새벽까지 전광판으로
<\/P>올림픽방송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2년전 월드컵의 감동을 대형화면을
<\/P>통해서나마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
<\/P>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8강전은 일요일 새벽
<\/P>3시부터 펼쳐지고 앞서 새벽 0시부터는
<\/P>우리나라가 4강에 오를 경우 만나게 될
<\/P>이라크와 호주의 경기가 진행돼 국민적
<\/P>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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