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조수표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조사결과, 진짜수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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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젯밤(8\/20) 8시쯤 북구 신천동 모 제과점에서 가게주인 54살 김모씨가 40대 초반의 동남아시아인으로부터 받은 10만원권 수표가 위조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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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조사결과, 이 수표는 대구은행에서 92년도에 발행한 것으로 지금의 수표와 모양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환전이 가능한 진짜수표로 밝혀졌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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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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