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34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울산지역 출품작인십리대밭에 남긴 고래 흔적이 한국관광협회
<\/P>중앙회장상을 차지하고 울산시는 단체상으로
<\/P>중소기업청장상인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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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촛대들의 이야기,왕과 왕비의
<\/P>대례복,전통염색을 한 신생아용품 등이
<\/P>장려상을을 차지했으며 전통탈과 울산아리랑
<\/P>장신구,반구대 암각화 시계가 입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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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역 예선을 거쳐 모두 10개 작품을 선정해 전국 공예품 대전에 출품해 이처럼
<\/P>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
<\/P>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공예품 개발에
<\/P>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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