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전국공예품 대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20 00:00:00 조회수 188

제34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울산지역 출품작인십리대밭에 남긴 고래 흔적이 한국관광협회

 <\/P>중앙회장상을 차지하고 울산시는 단체상으로

 <\/P>중소기업청장상인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 함께 촛대들의 이야기,왕과 왕비의

 <\/P>대례복,전통염색을 한 신생아용품 등이

 <\/P>장려상을을 차지했으며 전통탈과 울산아리랑

 <\/P>장신구,반구대 암각화 시계가 입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역 예선을 거쳐 모두 10개 작품을 선정해 전국 공예품 대전에 출품해 이처럼

 <\/P>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

 <\/P>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공예품 개발에

 <\/P>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