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실적은 31억 달러로 지난해 7월에 비해 74.6%가 늘어나 월간 증가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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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는 현대자동차의 노사협상이 지난해에 비해 빨리 끝나 자동차 수출이 183%나 늘어난 것을 비롯해, 자동차 부품과 선박, 석유제품 등 주력 품목의 수출이 모두 70%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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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체 수출실적은 200억 달러를 넘어서 162억 달러의 수입실적과 비교해 38억 달러의 무역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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