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국제유가가 날로 치솟으면서
<\/P>지역경제에도 주름살을 더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시가 에너지절약 대책에 나섰지만,
<\/P>경제적 파장은 확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
<\/P>국제유가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우리나라 원유수입의 73%를 차지하는
<\/P>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올초 배럴당
<\/P>28.8달러이던 것이 지금은 사상 최고치인
<\/P>40달러를 넘으면서 50% 가까이 상승했습니다.
<\/P>
<\/P>원재료 수입의존도가 높은 산업현장의
<\/P>원가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
<\/P>
<\/P>산업용 도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
<\/P>부산의 한 업체는 국제유가 인상에 따른
<\/P>원가부담으로 수익구조를 걱정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동주산업
<\/P>
<\/P>부산시는 경제계의 어려움을 덜기위해
<\/P>지원책을 펴는 한편, 공공과 민간부문에 결쳐 에너지절약 시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
<\/P>
<\/P> ◀INT▶시공업과장
<\/P>
<\/P>부산시는 민간업체들이 에너지를 절약하는
<\/P>시설에 투자할 경우, 시설자금을 지원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계속되는 국제유가의 오름세속에
<\/P>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
<\/P>
<\/P>(S\/U)"부산시는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
<\/P>계속되고 있는 가운데, 효율적인 에너지절약
<\/P>대책과 함께 대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