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이 복사된 위조 수표를 사용하다 가게
<\/P>주인에게 적발되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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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20) 밤 8시쯤 북구 신천동 모
<\/P>제과점에서 동남아인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10만원권 위조수표로 빵값을 지불하다 가게주인 52살 김모씨에게 적발되자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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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제과점 주인이 진술한 이 외국인 여성의
<\/P>인상 착의를 토대로 인근 외국인 근로자 취업
<\/P>기업체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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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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