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시간대 시간당 40mm가 넘는 폭우가
<\/P>쏟아지면서 공단으로 가는 길목이 물에 잠겨
<\/P>근로자들의 대량 지각사태가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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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지각 사태로 인해 한시간에
<\/P>40대이상을 생산하던 라인속도가 최고 15%까지 늦어졌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공기가 급하지만 외부 작업을 못해 피해가 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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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석유화학 기업체가 모인 온산공단에도
<\/P>전기선로가 끊어지면서 정전이 발생해
<\/P>일부 공장이 마비됐으며
<\/P>공단 도로가 일부 내려앉아
<\/P>수출 물동량 수송에 차질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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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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