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항로폐쇄 시효만료 징계못해

입력 2004-08-19 00:00:00 조회수 92

◀ANC▶

 <\/P>울산의 한일 여객항로 폐쇄에 대한 책임을

 <\/P>묻기 위해 울산시가 감사를 벌였지만 시효만료로 공무원 징계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나 감사만 요란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애물단지가 된 여객청사는

 <\/P>철거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월드컵을 앞둔 지난 2천2년 4월 울산과

 <\/P>기타큐슈를 연결하는 한일여객항로는

 <\/P>2년 3개월만인 지난달 수익성악화로

 <\/P>폐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이와관련한 책임소재를

 <\/P>가리기 위해 전면감사를 지난달말 명했고

 <\/P>관련자를 찾아내 중징계하라고 지시한 바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는 대부분의 감사를 마무리지은 결과

 <\/P>수요예측을 하지 못했고 항로취항에 따른

 <\/P>타당성 용역도 당시 실시하지 않는 등

 <\/P>정책결정과정에서부터 문제된 즉흥행정의

 <\/P>소산이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당시 정책결정선상에는 심완구 전시장을 비롯해 조기안 당시 행정부시장,엄창섭 당시

 <\/P>정무부시장,허언욱 당시 문화체육국장,

 <\/P>김정도 당시 문화관광과장이었으며 감사관실은

 <\/P>정책결정 2년이 경과하는 등 징계시효만료로

 <\/P>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현시장은 당시 건설교통국장

 <\/P>재직시절이었으며 정책결정과정에 직접적인

 <\/P>연관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16억원을 들인 여객청사를 울산시는

 <\/P>다른 용도를 찾지 못해 철거방침을 고수하고

 <\/P>있어 시의회 의견청취과정에서 논란을

 <\/P>예고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한건주의 행정이 재발하지 않기를

 <\/P>기대하고 있지만 감사만 요란했다는 비판은

 <\/P>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