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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보 사전 조율 쉽지 않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8-19 00:00:00 조회수 156

◀ANC▶

 <\/P>다음달 3일로 다가온 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단

 <\/P>선거를 앞두고 교육위원간에 물밑에서 의장

 <\/P>후보 사전 조율이 한창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번에는 전반기 때와 같은 사전 후보

 <\/P>조율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이번 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에서 가장 큰

 <\/P>변수는 전체 7명의 위원 가운데 4명으로 구성된 보수 성향 위원들의 후보 조율 성사 여부입니다

 <\/P>

 <\/P>현 김장배 의장은 연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

 <\/P>입장을 보이고 있으나,일부에서 재추대 방안이

 <\/P>조심스럽게 타진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은 후반기

 <\/P>의장단 선거에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반발

 <\/P>기류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전반기 의장단에 포함되지 않은 오현복 위원과 김동규 위원간에도 의장 후보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마찰로 전반기 때와 같은 보수 성향 위원측의 의장단 독식이 어려울 것이라는

 <\/P>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우에 따라서는 일부 위원의 이탈로 보수 4명, 진보 3명의 비율 반전과 진보측에서 의장단을 차지할 가능성까지 점처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가 마치 기존 정치판과

 <\/P>같이 혼탁하게 진행괴 있다는 느낌을 주고

 <\/P>있습니다

 <\/P>시민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기대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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