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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3일로 다가온 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단
<\/P>선거를 앞두고 교육위원간에 물밑에서 의장
<\/P>후보 사전 조율이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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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에는 전반기 때와 같은 사전 후보
<\/P>조율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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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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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에서 가장 큰
<\/P>변수는 전체 7명의 위원 가운데 4명으로 구성된 보수 성향 위원들의 후보 조율 성사 여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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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 김장배 의장은 연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
<\/P>입장을 보이고 있으나,일부에서 재추대 방안이
<\/P>조심스럽게 타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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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은 후반기
<\/P>의장단 선거에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반발
<\/P>기류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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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전반기 의장단에 포함되지 않은 오현복 위원과 김동규 위원간에도 의장 후보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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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마찰로 전반기 때와 같은 보수 성향 위원측의 의장단 독식이 어려울 것이라는
<\/P>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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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우에 따라서는 일부 위원의 이탈로 보수 4명, 진보 3명의 비율 반전과 진보측에서 의장단을 차지할 가능성까지 점처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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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가 마치 기존 정치판과
<\/P>같이 혼탁하게 진행괴 있다는 느낌을 주고
<\/P>있습니다
<\/P>시민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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