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 상임의원들은 오늘(8\/19) 회의를 갖고 고원준 전회장 사건으로 실추된 울산상의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.
<\/P>
<\/P>이를 위해 상임의원들은 오는 24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선출되는 차기회장에게 진상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건을 자체 조사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오늘(8\/19) 회의에서는 집행부 사퇴론까지 거론됐으나 차기회장단을 선출해 집행부를 정상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, 회장 선거에 대해서는 교황 선출식으로 한다는 원칙만 확인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