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에 중국
<\/P>정부의 고구려사 왜곡과 관련해 유감을
<\/P>표명하고 수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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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최근 시의회로 부터 중국의
<\/P>고구려사 왜곡과 관련해 자매도시에 수정을
<\/P>요구할 의향이 없느냐는 서면질의에 이같이
<\/P>답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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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국정부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해
<\/P>자치단체에서도 자매도시에 유감을 표명하는
<\/P>것이 정부의 대응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해 이미 외교통상부와 이 문제를
<\/P>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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