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을 한단계 더
<\/P>끌어올리기 위해 울산시가 국비를 지원받아
<\/P>건립하는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지원센터의
<\/P>기본계획이 확정돼 내년초 본격공사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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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그린벨트 8천평에
<\/P>오는 2천7년까지 국비 191억원,시비 114억원 등
<\/P>305억원을 들여 정밀화학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
<\/P>했으며 오늘(8\/19) 이와 관련한
<\/P>기본계획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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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본계획에 따르면 이 지원센터에는 시험생산을
<\/P>비롯해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울산분원이 설치돼
<\/P>지역의 관련 업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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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2월쯤 공사에
<\/P>착공해 2천7년 문을 열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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