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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화강 준설토사 재활용 33억 절감

입력 2004-08-19 00:00:00 조회수 41

울산시가 지난 3월 시작해 오는 2천6년까지

 <\/P>진행하는 태화강 퇴적물 준설사업과 관련해

 <\/P>모래와 자갈을 선별한 결과 우수골재임이

 <\/P>판명돼 33억원의 재활용 수익을 올릴 수

 <\/P>있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습식 싸이클론방식으로 퇴적물의

 <\/P>불순물을 걸러내고 모래와 자갈을 선별한 결과 양질의 골재로 나타나 해양투기했을 경우의

 <\/P>운송비와 이를 재활용하는 이익을 합쳐

 <\/P>33억원의 별도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선별분류된 골재는 앞으로 공개입찰을

 <\/P>통해 매각할 계획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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