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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 피해 집계(저녁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8-19 00:00:00 조회수 101

태풍 메기가 울산지역에 이틀동안

 <\/P>106밀리미터의 비를 쏟아부운 가운데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태풍 메기가 울산앞바를 통과하던 오늘 오전

 <\/P>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한시간 사이에

 <\/P>42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아산로와 울산역,

 <\/P>효문사거리 등 도로 곳곳이 침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초속 20미터의 강풍에 일부 변압기가 고장나 남구 삼산동 일부 지역이 정전됐으며

 <\/P>동강병원과 교육청 앞 등 시가지 신호등

 <\/P>10여개가 떨어져나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 온산읍 우봉마을은 해일 침수 피해를

 <\/P>입어 주민들이 한때 대피 했으며,오후 3시까지울산공항의 항공기 이.착륙도 중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 배네골에서는 피서객

 <\/P>2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다 119구조대에

 <\/P>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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