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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광역보냄\/부산)(RR) 대선주조 일단락

입력 2004-08-19 00:00:00 조회수 111

◀ANC▶

 <\/P>

 <\/P>향토기업인 대선주조의 경영권을 두고 벌여온

 <\/P>대선과 무학간의 공방이 일단락됐습니다

 <\/P>

 <\/P>오늘(어제 18일) 열린 주주총회의 결과와

 <\/P>앞으로 남은 과제 등을

 <\/P>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대선의 방어냐, 무학의 경영권 확보냐 ?

 <\/P>지루하던 양측의 공방이 끝났습니다

 <\/P>

 <\/P>대선의 새로운 대주주인 롯데 햄*우유

 <\/P>신준호 부회장과 신 부회장이 추천한 4명 등

 <\/P>5명의 이사가 주총에서 새로 선임됐습니다

 <\/P>

 <\/P>또 서광하씨 등 기존의 대선주조측

 <\/P>이사 2명은 유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7명의 이사 가운데 무학측의 인사는 단 한명도

 <\/P>이사진에 진출하지 못했으며,김용정 직무대행도 법원에 곧 사임계를 제출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OP: 이로써 2년이 넘게 끌어온

 <\/P>대선과 무학간의 경영권 다툼은

 <\/P>롯데햄*우유 신준호 부회장 체제로

 <\/P>경영권이 개편된 가운데 일단락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선의 주식 50.79%를 소유해 대주주로 부상한 신준호 롯데햄*우유 부회장 측은

 <\/P>향토기업 대선의 이미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오태한 신임이사

 <\/P> 대선주조

 <\/P>

 <\/P>경영권 싸움에서는 대선측의 완승으로

 <\/P>끝났으나, 대선과 무학간에는 천700억원의

 <\/P>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이 계류 중에 있는 등

 <\/P>법정공방이 계속되고 있어

 <\/P>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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