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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향토기업인 대선주조의 경영권을 두고 벌여온
<\/P>대선과 무학간의 공방이 일단락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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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어제 18일) 열린 주주총회의 결과와
<\/P>앞으로 남은 과제 등을
<\/P>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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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의 방어냐, 무학의 경영권 확보냐 ?
<\/P>지루하던 양측의 공방이 끝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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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의 새로운 대주주인 롯데 햄*우유
<\/P>신준호 부회장과 신 부회장이 추천한 4명 등
<\/P>5명의 이사가 주총에서 새로 선임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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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서광하씨 등 기존의 대선주조측
<\/P>이사 2명은 유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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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명의 이사 가운데 무학측의 인사는 단 한명도
<\/P>이사진에 진출하지 못했으며,김용정 직무대행도 법원에 곧 사임계를 제출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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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OP: 이로써 2년이 넘게 끌어온
<\/P>대선과 무학간의 경영권 다툼은
<\/P>롯데햄*우유 신준호 부회장 체제로
<\/P>경영권이 개편된 가운데 일단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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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의 주식 50.79%를 소유해 대주주로 부상한 신준호 롯데햄*우유 부회장 측은
<\/P>향토기업 대선의 이미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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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오태한 신임이사
<\/P> 대선주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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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영권 싸움에서는 대선측의 완승으로
<\/P>끝났으나, 대선과 무학간에는 천700억원의
<\/P>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이 계류 중에 있는 등
<\/P>법정공방이 계속되고 있어
<\/P>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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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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