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여류시인인 노영수 울주문화원 이사가
<\/P>중국 조선족 문단 최고 권위인 윤동주 문학상을
<\/P>해외 시인으로는 처음으로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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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5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
<\/P>중국 길림성일대를 방문한 전국문화원협회
<\/P>울산시지회는 연길에서 열린 민족시인
<\/P>윤동주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했으며
<\/P>노영수 시인은 지난해 10월 연변문학에
<\/P><인고의 눈물>이라는 작품을 발표한 바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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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원 울산시지회는 연변조선족 자치구를
<\/P>둘러보고 그들의 생활상을 체험했으며
<\/P>앞으로 활발한 문화교류도 추진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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