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신설법인이 모처럼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이 생계형 창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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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는 65개 법인이 신설돼 전달보다 13군데가 늘어났으며, 이는 지난해 2월 이후 1년 5개월만에 가장 많이 법인이 신설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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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늘어난 신설법인은 도소매와 부동산 관련업 등 모두 비제조업이며, 규모도 5천만원 이하가 절반이 넘어, 대부분이 생계형 창업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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