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열린 동구해변축제가 사상 최대 관광객의 참여속에 순조롭게 진행돼 전국을 알릴수있는 대표 축제로 발돋움 했다는 평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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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동구청은 어제(8\/17)열린 해변축제 개최결과와 개선방안 회의에서 일산해수욕장이 생긴이래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려 대외적 이미지 개선은 물론 대표축제로 정착됐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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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달 24일부터 3일간 열린
<\/P>200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피서객 운집이 절정을 보이고 공연분위기도 무르익어 방어잡이와 주민노래대회 등으로 이어진 해변축제에 모두 21만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며 시민을 위한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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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동구청의 행정수행능력의 부족으로 행사장 질서유지 미흡과 노점상 난립은 개선돼야 할 점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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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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