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장에서 근무하다 숨진 근로자의 사인에
<\/P>대해 유족과 사측간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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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17) 오후 3시쯤 현대미포조선
<\/P>선행어장부에서 근무하던 29살 김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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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족은 김씨가 지하 공간에서 일하던 중
<\/P>가스질식사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회사측은 김씨가 몸이 약해 쓰러졌을뿐 작업장 시설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
<\/P>내일(8\/18) 부검에 들어가 정확한 사인을
<\/P>가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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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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