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가짜 세금계산서 구매를 조장하는
<\/P>사례가 잇따라, 세무당국이 대대적인 단속을
<\/P>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국세청에 따르면
<\/P>지난달까지 가짜 세금계산서 구매를 조장하는
<\/P>자료상 혐의자 31명을 적발해, 전국 세무서
<\/P>자료상 긴급게시판에 게시하고, 이 가운데
<\/P>부산지역 자료상 혐의자 1명을 검찰에
<\/P>고발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도
<\/P>대담하게 일간신문과 인터넷 까페등에 광고까지 하면서 구매를 조장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에
<\/P>따라,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자료상은 단기간에 가짜 세금계산서를
<\/P>발행한 뒤 세금을 내지 않고 폐업하는 특징이 있으며, 이런 유혹에 빠져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아 신고하면 막중한 세금부담과 함께
<\/P>최고 2천만원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