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전국 체전 준비를 위해 그리스 아테네
<\/P>올림픽 개회식과 경기장 등을 둘러보고 온
<\/P>울산시 조사단에 울산시교육청 관계자가 제외돼
<\/P>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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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울산시가 4명의
<\/P>올림픽 조사단을 파견하면서 개.폐회식 연출과
<\/P>경기장 운영 업무 등을 맡고 있는 교육청
<\/P>준비단 관계자들을 제외해 파견 교사와
<\/P>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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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지역 체육계에서도 개.폐회식 등
<\/P>올림픽 견학이 필요한 준비단 요원은 제쳐두고 울산시 소속 공무원들만 아테네 여행을 다녀
<\/P>온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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