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에서 자동차 번호판이 판매된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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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일명 대포차량을 만들어 몰고다닌
<\/P>일당을 붙잡고 이들이 이 차량을 다른 범죄에 이용했는지의 여부와 인터넷에서 자동차
<\/P>번호판을 만들어 파는 전문조직에 대해
<\/P>전국적으로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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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인터넷 구매 번호판을 훔친 차량에 부착해 몰고다닌 일당 5명 가운데 2명이 구속되고
<\/P>3명은 불구속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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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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