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인구이동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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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\/4분기 동안 울산에서 다른 시도로 나간 인구와 울산으로 들어온 인구는 모두 만2천명으로 전출입 인구가 거의 비슷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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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입인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가 줄었고, 전출은 8.9%가 줄어드는 등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구이동률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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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나간 사람 가운데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이 25%를 차지했고, 부산이 20%, 경남이 16.6% 등이었으며, 충청권으로도 880여명이 옮겨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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