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청은 전통다전 문화관광자원화를 위해 기본계획수립과 타당성 조사로 본격사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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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다운동 일대 약 5만7천평의 부지에 차문화 체험공간과 고분문화 지역을 통합하는 등 문화관광자원을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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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기간은 2천4년부터 2천8년까지 3단계 사업으로 나눠져 다원과 다도체험장, 약초원, 그리고 폭포수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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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6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전망돼 예산확보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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