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중구 복산 1동 주민 50여명이 오늘(8\/17) 중구청 앞에 모인 가운데 중구청이 재개발사업 추진위 설립 신청을 유보시킨 것에 대해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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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측은 중구청에 제시한 기본계획안이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승인신청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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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중구청은 우선 주민들 사이의 불협화음이 정리가 돼야 나중에 재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유보 이유를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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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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