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내 근로자 1천인 이상 대형사업장 13곳
<\/P>중 10곳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완전 타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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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역내 1천명 이상 사업장 가운데 올해 노사간 임단협이 끝난 곳은 현대자동차, 현대중공업, 현대미포조선, 현대모비스, 태광산업, 울산대학교병원, 덕양산업, 효성 등 모두 10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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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사업장인 이들 업체는 대부분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임단협을 타결하는등 올해 지역내 대형사업장 노사교섭도 별다른 분규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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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사무소는 주요 현대계열사가 임단협을 속속 타결하면서 상당수 관련 협력업체 노사도 파업없이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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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현대하이스코와 SK, 에쓰오일 노사 등 3곳이 아직 임단협을 끝내지 못하고 협상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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