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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고용 허가제 시행 첫날인 오늘(8\/17)
<\/P>울산지역에서는 3개 업체가 22명의 외국인 고용 허가를 신청한데 이어 신청서 접수를 준비중인
<\/P>업체도 100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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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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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국내 근로자들이 기피하는 용접과 프레스
<\/P>공정에 외국인 산업연수생을 고용하고 있는
<\/P>북구 달천공단내 한 중소기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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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초까지만해도 8명이던 이들 외국인
<\/P>근로자들이 연수 기한 마감을 앞두고 5명이
<\/P>이탈하는 바람에 현재 3명만이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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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빠져나간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
<\/P>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간 외국인 고용 허가를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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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기업체 관계자
<\/P><직접 뽑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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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고용 허가제 시행 첫날인 오늘
<\/P>울산지역에서는 모두 3개업체가 22명의 외국인
<\/P>고용 허가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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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외국인 고용 조건인 한달간 내국인 구인 노력 요건을 갖춘 울산지역 사업장수가 139개에 이르고 있어 외국인 고용 신청 업체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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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중소기업협의회 회장
<\/P><체류 기한 연장을 요구한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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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에는 770명의 산업 연수생이
<\/P>합법적으로 취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
<\/P>체류자도 천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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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3D 업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들은
<\/P>외국인 고용허가제를 적극 활용하겠다는
<\/P>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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