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제17대 총선 선거법 위반 17건 적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17 00:00:00 조회수 146

울산시 선관위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와

 <\/P>관련한 선거비용 조사결과 모두 17건의 위법

 <\/P>사실을 적발해 1건을 고발하고 사안이 경미한

 <\/P>16건은 관련자에게 위법사실을 통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갑 선거구 모 후보의 회계책임자였던 42살

 <\/P>김모씨는 선거비용 천200여만원을 현금으로

 <\/P>지급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보고 누락한 사실이

 <\/P>적발돼 고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위반행위 조치사항을 정당별로 보면

 <\/P>열린우리당이 5건으로 가장 많고 한나라당 3건,

 <\/P>민주노동당 4건,민주당 1건,자민련 2건,기독당

 <\/P>1건,무소속 1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이번 17대 총선의 위법행위 17건은

 <\/P>지난 16대 때의 고발7건,수사의뢰 1건,

 <\/P>경고 22건 등 각종 위법행위 30건 보다

 <\/P>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입니다.@@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