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들은 3\/4분기에도 내수부진은 지속되지만 설비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가 나와 산업경기가 다소 살아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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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3\/4분기 기업경기 지수는, 수출은 108, 내수는 97로, 내수부진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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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런 가운데서도 설비투자 지수는 107로 기준치 100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돼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다시 살아날 조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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