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5개 구, 군 보건소가 올해부터
<\/P>BMI 즉 신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
<\/P>뱃살 줄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참가자 2명중 한명은 정상인데도 비만으로
<\/P>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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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참가 신청자
<\/P>2명 가운데 1명은 BMI가 20에서 24 사이로
<\/P>정상이었지만 과체중으로 잘못 알고
<\/P>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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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BMI는 키의 변화에 따라 체중을 평가하고
<\/P>비만의 정도를 추정하는 지수로 체중에 신장을 제곱한 값으로 나눈 수칩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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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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