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와 배추값의 폭등 현상이 가을까지 이어져
<\/P>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김장 파동이
<\/P>우려됩니다.
<\/P>
<\/P>농촌경제연구원은
<\/P>장마와 이상 고온으로 무와 배추 가격이
<\/P>예년의 4배에 이르는 상황이 이달말까지
<\/P>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\/P>
<\/P>또 김장용과 월동용 무와 배추의
<\/P>재배희망 면적을 조사한 결과
<\/P>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5-7% 가량
<\/P>줄어들 것으로 보여 무,배추 가격의
<\/P>고공행진이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
<\/P>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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