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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을 길 없다.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17 00:00:00 조회수 50

◀ANC▶

 <\/P>훔친 렌터카에 위조된 번호판을 붙이고 과속을 일삼던 일당이 검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3개월 동안 차를 몰고 다녔지만 모든 것이 위조됐기에 법망을 피해다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배씨가 몰고 다닌 카니발 차량에서 떼낸 번호판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겉으로 보기엔 일반 번호판과 똑같이 생겼지만 가짜 번호판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배씨 일당이 인터넷에서 구입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배씨는 이 위조번호판을 훔친 렌트카에 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짜 번호판을 단 차량은 말그대로 도로의 무법자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무인카메라에 찍힌 속도위반이 무려 7번,

 <\/P>

 <\/P>규정속도의 50km를 훌쩍 넘는 것은 예삽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피의자 배씨

 <\/P>저는 그 친구들이 주는 차 그냥 이용했어요.

 <\/P>

 <\/P>속도위반 과태료는 진짜 번호판 주인에게 날라갔고 놀란 번호판 주인의 신고로 결국 덜미를 잡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당으로 추정되는 3명이 이미 구속된 뒤였지만 모든 것이 위조됐기에 3개월동안 배씨는 법망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처럼 훔친 렌터카를 이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렌터카 업주

 <\/P>한달에 확인전화비만 150만원이에요.

 <\/P>우리가 확인할 길이 없어요.

 <\/P>

 <\/P>훔친 차량에, 위조된 신분증과 번호판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경찰은 배씨에 대해 장물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차량이 다른 범죄에 사용됐는지의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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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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