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이 대기업에서 수주를 받자마자
<\/P>생산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는 대출제도가
<\/P>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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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은행은 이달부터 중소기업이 수주를
<\/P>받자마자 생산자금을 대출해주는 ‘네트워크 론‘을 도입했다며,이를 위해 대출 대상기업을 선정하는 구체적인 방안과 전산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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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자금력이 떨어지는 중소기업들은
<\/P>수주와 동시에 납품 예정금액 가운데 80%까지를 대출받아,납품 후 3-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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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은행은 이 네트워크론을 도입해
<\/P>관련 대출기법과 전산 프로그램에 대해
<\/P>특허를 준비하고 있으며, 다른 은행으로의
<\/P>확대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업계는
<\/P>분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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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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