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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난 수입 돼지고기를 대량으로 시중에 유통시킨 수입업자 등 16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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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입된 만 kg 대부분이 이미 시중에서 소비됐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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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압수될 당시의 냉동 돼지고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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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장시기가 2001년 8월로 유통기한이 이미 1년이나 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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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스에는 유통기한을 알수없도록 아예 적혀 있지도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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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방법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돼지고기는 국산 돼지고기로 둔갑해 수입된 가격보다 몇배 비싼값에 식당으로 팔려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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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냉동 축산물 유통업자 배모씨 등 16명은 최근 돼지고기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차익을 노리고 유통기한이 지난 돼지고기를 몰래 유통시키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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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이 수입한 돼지고기는 모두 만 kg입니다. 하지만 검찰에 압수된 돼지고기는 고작 400kg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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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는 이미 시중에서 소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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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함유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
<\/P>(단백질 변화 올수도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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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돼지고기가 더 시중에 공급됐을 것으로 보고 달아난 수입업자 김모씨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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