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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개최 타진(R)

입력 2004-08-17 00:00:00 조회수 167

◀ANC▶

 <\/P>2천14년 동계올림픽 국내후보지

 <\/P>결정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북도와

 <\/P>강원도가 치열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경남이 인접한 전북과

 <\/P>공동개최하는 방안을

 <\/P>추진키로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2천14년 동계올림픽

 <\/P>국내 후보지 결정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원도는 평창의 우수한 경기시설과

 <\/P>높은 인지도를,전북은 97년 무주 동계

 <\/P>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개최를

 <\/P>내세우며 총성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북은 그러나 국제스키연맹이 경기장

 <\/P>시설확충을 주문함에 따라 지난달 경남에

 <\/P>함양 리조트 개발지구를 스키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전화INT▶

 <\/P>(김광호 회장\/전북 경기단체협의회)

 <\/P>

 <\/P>경남은 전북이 올림픽을 유치해

 <\/P>경기장을 공동 사용하면 낙후된 서북부지역

 <\/P>개발과 영호남 화합에도

 <\/P>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반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나아가 전북과 협의를 통해

 <\/P>공동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(최수남 국장\/경남도 문화관광국)

 <\/P>

 <\/P>하지만 수년째 올림픽 유치에 공들여온

 <\/P>전북 입장에서 지분이 약해지는 공동개최

 <\/P>요구를 쉽게 받아들이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강원도 평창과 전북 무주간의

 <\/P>동계올림픽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

 <\/P>경남이 전라북도와 공동보조를 맞추기로 해

 <\/P>올림픽 유치전이 새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.

 <\/P>MBC NEWS장원일\/\/\/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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