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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14년 동계올림픽 국내후보지
<\/P>결정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북도와
<\/P>강원도가 치열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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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경남이 인접한 전북과
<\/P>공동개최하는 방안을
<\/P>추진키로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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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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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14년 동계올림픽
<\/P>국내 후보지 결정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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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원도는 평창의 우수한 경기시설과
<\/P>높은 인지도를,전북은 97년 무주 동계
<\/P>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개최를
<\/P>내세우며 총성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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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북은 그러나 국제스키연맹이 경기장
<\/P>시설확충을 주문함에 따라 지난달 경남에
<\/P>함양 리조트 개발지구를 스키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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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화INT▶
<\/P>(김광호 회장\/전북 경기단체협의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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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 전북이 올림픽을 유치해
<\/P>경기장을 공동 사용하면 낙후된 서북부지역
<\/P>개발과 영호남 화합에도
<\/P>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반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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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아가 전북과 협의를 통해
<\/P>공동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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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최수남 국장\/경남도 문화관광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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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수년째 올림픽 유치에 공들여온
<\/P>전북 입장에서 지분이 약해지는 공동개최
<\/P>요구를 쉽게 받아들이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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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강원도 평창과 전북 무주간의
<\/P>동계올림픽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
<\/P>경남이 전라북도와 공동보조를 맞추기로 해
<\/P>올림픽 유치전이 새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.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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