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시장이 오늘(8\/16) 간부업무보고를
<\/P>주재한 자리에서 울산의 역사와 뿌리를
<\/P>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제대로 알 수 있도록
<\/P>관련 교재를 만들어 가르칠 수 있는 방안을
<\/P>교육청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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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시장은 신라충신 박제상을 비롯해
<\/P>일제하 광복군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를
<\/P>비롯해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속박물관 건립을
<\/P>주도한 석남 송석하 선생, 국어학자 최현배
<\/P>선생 등 우리나라의 얼을 지킨 걸출한 인물들의 역사정신이 울산에 살아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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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시장은 울산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
<\/P>근현대사와 울산의 뿌리를 잘 알 수 있는
<\/P>방안이 필요하다며 역사교육의 중요성을
<\/P>강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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