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고율 이자주겠다 속여 6100만원 가로채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8-16 00:00:00 조회수 118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16) 돈을 빌려주면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6천 100만원을 가로챈 중구 남외동 45살 고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10월 이웃에 살고 있는 67살 심모씨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주면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인 뒤 심씨가 맡긴돈

 <\/P>6천 100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