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16) 돈을 빌려주면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6천 100만원을 가로챈 중구 남외동 45살 고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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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10월 이웃에 살고 있는 67살 심모씨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주면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인 뒤 심씨가 맡긴돈
<\/P>6천 100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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