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난달 여름철 부정불량식품
<\/P>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점검대상 351군데 가운데 일반수퍼와 생필품가게 30군데를 적발해
<\/P>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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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유통기한이 지난
<\/P>식품을 진열했거나 판매식품에 표시사항을
<\/P>제대로 표기하지 않았으며 신고를 하지 않고
<\/P>식품을 판매한 경우도 있어 적발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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