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남구 장생포 지역을 순환하는 도로 이름을 고래관련 명칭으로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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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내년 국제포경위원회 울산개최를 앞두고 울산이 선사시대때부터 고래와 관련한 역사적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장생포 지역을 순환하는 도로이름을 고래이름으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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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상 도로는 장생포 지역을 순환하는 매암사거리에서 장생포까지 2.9㎞ 구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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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남구청은 장생포지역의 정서와 고래 이미지를 살린 이름을 이번달 말까지 공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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