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업체나 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사기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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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스팸메일을 보내는 차원에서 나아가 "경품 당첨"이나 "설문조사"를 빙자해 개인정보를 입력할 것을 요구한 뒤 금융사기 등에 이용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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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이런 메일은 발신자가 명확하지 않고, 연예인 사진이나 유명 기업의 로고와 닮은 그래픽을 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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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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