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전체 초.중.고 학생의 0.78%가
<\/P>성인병 조기 발병 등의 우려가 높은 고도 비만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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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전체 초.중.고 학생을 상대로
<\/P>실시한 신체검사 결과 이와같은 사실이
<\/P>드러났으며,여학생보다 남학생의 비만도가
<\/P>2배 정도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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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와같은 고도 비만 학생
<\/P>가운데 초등학교 4.5.6학년 학생 120명을
<\/P>상대로 오는 18일부터 2박3일간 울주군 상북면
<\/P>학생교육원에서 영양 캠프를 개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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