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전부터 추진해온 축산 분뇨 액체 비료화
<\/P>사업이 감사원의 중금속 과다 검출 지적에 따라
<\/P>잠정 중단돼 지역 농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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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는 두동 1곳과 서생 3곳 등 4곳의 농가에서 액비탱크를 설치한 상태여서 기존 시설 미사용 결정이 내려지지 않을까 걱정하며
<\/P>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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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부는 축산 분뇨를 저장 탱크에 넣어
<\/P>발효시켜 비료로 사용하는 일을 농가에 권장해왔으나 생산된 비료에서 구리와 아연이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추가 사업을 중단하고 보완점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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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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