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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일한 버팀목인 수출마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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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유가에 타격을 받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업이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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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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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차량을 실어나르는 자동차 선적부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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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얼마전까지 빈자리가 많았던 선적부두가 수출차량들로 가득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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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지난 1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던
<\/P>자동차의 수출액이 7월부터 감소하기
<\/P>시작하면서 재고가 늘었기때문입니다. (c.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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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유가와 내수침체, 그리고 최근에는 원자재가격마저 폭등으로 채산성마저 악화되면서 수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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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자동차 관계자
<\/P>고유가와 내수침체로 참 어려웠지만
<\/P>그나마 수출로 만회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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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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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5월 219달러이던 고철 수입가격이
<\/P>3백달러를 넘어서면서 선박을 만드는데 쓰이는 후판가격이 30%나 오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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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자자 가격 상승을 선박가격에 반영할수 없는 중공업으로서는 앉아서 손해를 볼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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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유가에 환율불안,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악재에 우리경제의 유일한 버팀목인 수출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서하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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