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19일 상임의원회를 열어 회장 보궐선거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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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시의원총회에 나흘 앞서 열리는 이번 상임의원회에서는 고원준 전 회장 사건으로 상공회의소의 위상이 실추된 만큼 보궐선거가 과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 모임의 성격을 띨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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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상임의원회에서는 합리적으로 상의를 운영할 수 있는 인물이 선정돼 오는 24일 열리는 임시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될 가능성도 많아 상임의원회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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