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8\/13) 10시 20분쯤 중구 태화교에서
<\/P>49살 강모씨가 자살을 기도하다 행인들이
<\/P>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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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강씨가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
<\/P>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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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14) 새벽 3시20분쯤에는
<\/P>동구 방어동 방어진 수협 앞 바다에서
<\/P>42살 정모씨가 자신의 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
<\/P>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역시 구조돼 병원에서
<\/P>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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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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