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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대설립 후속조치 주목(울산넷)

입력 2004-08-13 00:00:00 조회수 185

◀ANC▶

 <\/P>어제(8\/12) 노무현대통령의 울산방문으로

 <\/P>설립이 확정된 울산국립대건립과 관련해

 <\/P>후속조치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우선 이달안으로 국립대설립

 <\/P>추진기획단을 구성해 교육부와 본격협의에

 <\/P>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국립대설립과 관련해 청와대에는

 <\/P>자문기구인 설립준비위원회가 설치되고

 <\/P>이달안으로 울산시에도 별도의 설립기획단이

 <\/P>구성될 예정이어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설립기획단은 시의회,상공계,학계,

 <\/P>시민단체등이 총망라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설립방침만 확정됐지 세부적으로는

 <\/P>확정된 것이 없는 상탭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

 <\/P>노무현 대통령은 합리적인 공약이기 때문에

 <\/P>반드시 지키지만 백화점식 대학보다는 울산이 감당할 수 있는 적합한 대학,그리고

 <\/P>울산시가 예산부담을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고

 <\/P>말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노무현 대통령

 <\/P>

 <\/P>그러면서 노대통령은 해당기관인 교육부와

 <\/P>울산시의 협상을 유난히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

 <\/P>따라서 특성화냐 종합대학이냐 규모와 수준,

 <\/P>기존 대학의 이전이냐 아니면 신설이냐,

 <\/P>예산부담문제,내년 기본예산 반영여부 등

 <\/P>협상의 쟁점들은 무수히 남아있어 논란거리가 많을 수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이미 울산시는 캠퍼스면적 21만평,입학정원

 <\/P>3천500명 수준의 종합대학을 건립하기 위해

 <\/P>소요예산 4천억원,그리고 내년

 <\/P>기본설계비 등으로 740억원의 반영을

 <\/P>교육부에 요청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지난달 국회에 제출된 설립청원서는

 <\/P>국립대설립확정으로 사실상 폐기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국립대 설립준비위원회는 빠르면 이달말

 <\/P>본격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어떠한

 <\/P>세부윤곽을 그려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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