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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피서객 100만명 시대를 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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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정작 해수욕장 시설은
<\/P>여러 방면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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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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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
<\/P>울산을 찾는 피서객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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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해수욕장이 개장한 이후
<\/P>진하해수욕장에 55만명,
<\/P>일산해수욕장에 45만명이 다녀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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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년만에 찾아온 폭염과
<\/P>일산해수욕장에 15만명을 동원한
<\/P>2004 울산서머 페스티벌이
<\/P>피서객 유인의 큰 역할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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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정작 피서객들은
<\/P>해수욕장 시설에 불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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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하해수욕장 백사장은 유리와 조개껍질,
<\/P>자갈 때문에 맨발로 걷기 힘들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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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은미 \/부산 암남동
<\/P>“발이 아파서 걸을 수가 없어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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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사장에 드러난 횟집 호스는 볼썽 사나운
<\/P>장애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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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팔각정에서 망양쪽은 수영금지 지역이지만
<\/P>단속하는 사람도 안내 표지판도 없어
<\/P>수백명이 위험속에 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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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상준\/중구 유곡동
<\/P>“수영 금지 구역인줄 몰랐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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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산해수욕장은 좁은 도로와 인도를
<\/P>노점상이 점렴해 교통체증이 심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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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부적 유인책이 아닌 진정 피서객들이
<\/P>찾고 싶은 울산의 해수욕장이 되려면
<\/P>각 방면의 보완이 필요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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