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가 생태도시 선언을 한지 2달이
<\/P>지났습니다.
<\/P>
<\/P>그런데 생태도시 건설을 위한 추진안은
<\/P>구경조차 할 수 없고 신산업단지 조성에만
<\/P>열을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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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는 지난 6월 자연과 환경이 공존하는
<\/P>생태도시 울산을 건설한다며 대대적인 선포식을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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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지난 2달간 울산시의 모습에서 생태도시
<\/P>건설의지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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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에코폴리스 울산선언이 된지 2달이
<\/P>지났지만 울산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추진계획
<\/P>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100여개 추진안을 정해 현재 각 부서별로
<\/P>세부계획을 만들고는 있지만 2달이 넘도록
<\/P>생태도시 울산은 서랍속에서 잠만잔 꼴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석택 박사\/울산발전연구원
<\/P>
<\/P>울산시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생태도시와는
<\/P>거리가 먼 산업단지 조성에만 열을 올리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지지부진한 공해차단녹지 조성과는 사뭇 다르게
<\/P>자연을 훼손할 수 밖에 없는 신산업단지 조성에
<\/P>환경부의 반대도 무릎 쓸 기셉니다.
<\/P>
<\/P>생태도시 건설과는 다른 길로만 일이 추진되는
<\/P>꼴이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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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선범 교수\/울산대 건축학부
<\/P>
<\/P>환경부 장관까지 참석한 가운데 거창하게
<\/P>시작한 생태도시 건설, 예산확보과 시민단체
<\/P>참여 등에 대한 대책도 없이 너무 서둘러
<\/P>뚜껑을 연 것은 아닌지 우려가 앞섭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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