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
<\/P>경기침체 등으로 긴축재정이 불가피한 것으로
<\/P>보고 신규사업은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내수침체로 세입이 증가되는 것을
<\/P>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으며
<\/P>특히 내년에는 전국체전과 국제포경총회 등
<\/P>행사가 많아 신규사업은 최대한 자제하고
<\/P>계속사업위주로 예산안을 편성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이달말까지 예산안편성과 관련한
<\/P>시민의견을 인터넷으로 수렴한 뒤 실국별
<\/P>예산안을 편성해 오는 11월 시의회에 상정할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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